내일

회사 가는거지'ㅅ'?


...


머엉.. 가기 싫다~_~

잔뜩 놀아놓고 다시 일하라니..

뭔가 싫구나.ㅠㅠㅠㅠㅠ

by naz-ka | 2008/09/16 23:50 | 트랙백 | 덧글(0)

문답


영욱이네 블로그에서 가져오려고 하였으나, 드래그가 안되는고로,

그냥 보고 쓰겠습'ㅁ'.........어허허허.. 노가다일세'ㅁ'ㅋ



주변 사람들은 절 (하늘이) 라고 합니다.
제가 워낙 좀 평범한 녀석이라그런지 그럴듯한 별명이 없는거 같네요.
솔이는 솔군이라던가, 예솔루션? 선화는 *비라던가..<-

전 세상에서 (놀이)가 제일 좋습니다.
편하게 놀고 있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역시.
솔직히 저에게 돈은 그리 큰 의미가 못됩니다.

오늘은 아침에 (피곤에 쩔어하면서) 일어났습니다.
요즘은 매일 매일 일어나면서, 피곤해-
라고 중얼거리면서 일어난답니다.

자기전에 꼭 (곰돌이를 껴안고 코-) 합니다.
마음이 울적해서 곰돌이를 꼬옥 안고
마음을 달래봅니다.

친구중에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정말 좋은 친구라서,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너같은 친구는 없을꺼라고
감사의 말을 하고 싶은 친구.

친구중에 (사탕)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 그런 친구?

도대체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궁금한 것중 하나이지요.
대체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성격이 (사람들에게 무심한놈) 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자주 듣는 편입니다.
넌 다른 사람한테 무심하고, 관심도 없는거 같다고.

하지만 사실 (사람에 따라 달라서 정말 관심없는 놈) 이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관심없는 척 하지만 사실 관심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사람 취급도 안하는 편입니다.


컴퓨터 키면 제일 먼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킵) 니다.
인터넷을 틀어서 이것저것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게임은 별로...


할 줄 아는 영어는 (I LOVE YOU) 가 있습니다.
솔직히 저 영어 진짜 못합니다.
회사에서 외국인한테 전화오면 맨날 해맵니다.ㅠ

참고로 외국어는 (배울게 아)니다.
그냥.. 한국어만 쓰고 싶습니다.

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저처럼 성격 삐뚤어지고 더럽고,
자기비하적인 인간을 누가 좋아할까 싶어요.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서우석) 입니다.
이런 저에게 과분할 정도의 사람인 것 같아
언제나 불안한거 같습니다.

먹을건 (언제나 적당량) 먹습니다.
더 먹거나 덜 먹거나 하는거는 귀찮아서
그냥 주는 만큼만 먹습니다.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건 (야채 스프) 입니다.
집에 찾아보니 양송이 스프가 있긴 한데,
밥먹고 난뒤이기도 하고, 잘 끓일 자신도 없어서.. 보류중입니다.

결혼은 대략 (기대 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결혼은 여자의 행복의 결정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은 제 삶의 목적이기도 합니다.

싫어하는 이성 스타일은 (엄청 뚱뚱하거나, 폭력을 쓰는 사람) 입니다.
뚱뚱한건 보기에 안좋고, 폭력을 쓰는 사람은 경멸합니다.
제가 바라는 행복한 결혼 생활에 폭력을 쓰는 남편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폭력적이고 욕하고 침뱉고, 여자를 슬프게 하는 남자)가 가장 싫습니다.
그냥, 딱 봤을때 인상이 찌푸려지는 남자는 싫습니다.

기분 우울할 때 듣는 음악은 (우울하고 소리지르는 노래)입니다.
저는 우울할때 우울한 노래나 소리지르는 노래를 듣고, 불러서
우울해하면서 울면서 마음을 풉니다.

파마는 (그냥 웨이브) 가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고 가장 선이 이쁘달까..

파마한 여자는 (그냥 여자)구요.
하든 말든 별로 관심 없구요.

자기전에 생각 나는 것은 (내일 일 뭐있을까) 입니다.
요즘은 맨날 내일 회사가서 무슨 일해야 되고
무슨 일이 있을꺼구, 라면서 미리 마음에 대비를 한달까..

매니큐어 바르는거 (좋아하는데 잘 못하)구요.
검은색 바르고 싶은데 말이죠, 근데
손톱이 안이뻐서 그냥 그렇기도 하고..

팔찌나 발찌 같은거 (이쁜거 같기는 한데 약간 걸리적 거리기도) 합니다.
자꾸 이상한데 걸리는 것 같단 말이죠.
그래도 예뻐서 좋아요.


화장은 (어렵) 구요.
화장은 도구도 많고 방법도 어렵구해서 어려워요.
누가 제대로 가르쳐 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소리지르는 노래)구요.
죄송해요, 전 음악장르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소리지르는 노래가 좋아요.


머리는 (돌머리) 구요.
물이 점점 넓어지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고 있어요.
난 우물안에 올챙이였다는걸.

대체적으로 몸매가 (빈약하)구요.
솔직히 이런 말 웃기지만
좀더 슴가가 컸으면 좋겠어요.ㅋㅋ


사귀는 사람이랑 깨지고 싶으면 (도망칠)구요.
정말 깨지고 싶다면 그건 그사람이 싫어졌다는 거니까
도망칠지도.


끌리는 사람이 있으면 (꼬십)니다.
끌리면 꼬셔야죠, 뭐 별수 있나요.
물론, 끌리는것과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 것의 구분을 해야겠죠.

이상형은 (저보다 키크고 못생기지 않고, 배려심 있고 날 위해주는 사람이) 구요.
잘생기면 좋겠지만, 잘생기기만 해선 안되고,
몸이 너무 말르면 내가 안쓰러워서 못보겠고,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지 않으면 내가 못버티고,


첫째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얼굴) 입니다.
저에겐 첫인상이 너무 중요합니다.

남자가 바람 피우면 (슬프) 구요.
여자를 배신한거잖아요.

좋아하는 문자는 (그런거 없) 구요.
문자를 좋아해 본 기억이 없어서..

좋아하는 영화는 (스케일 큰 영화?) 입니다.
그래야 영화관에서 본 맛이 난달까;

같은 여자로써 꼴불견일 때는 (이쁘지도 않으면서 이쁜척하면서 잘난 척하는 여자)구요.
한마디로 겉만 그럴싸한 여자

사랑하다가 정말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구요.
정말 정말 아니면 헤어지는 거죠 뭐.
아니면 계속 사귀는 거죠


친구 남자친구가 고백하면 (줘 패줄)거구요.
그런건 친구에게 아까워요, 친구를 다시 뺏어와야죠.

친구 여자친구가 고백하면 (그건 좀 생각해볼)거구요.
여자를 때리긴 그렇잖아요, 랄까;
잘 달래줘야죠;


살면서 맞아본적 ()습니다.
살면서 안맞아본 사람이 잇다면 그건 정말..
공주님 처럼 자란건가?

살면서 때려본적 ()습니다.
몇번 있습니다'ㅁ'.
제일 많이 맞은건 역시 제 동생.


베스킨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초코 민트) 구요.
그 치약맛 나는 아이스크림.
왜 전 그게 그렇게 좋을까요;;


돈보다 중요한건 (사랑)이구요.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사랑과 우정중에 택하라면 (사랑이)구요.
사랑이 발전하면 부부가 되지만,
우정이 발전하면.. 그냥 친우?


엄마와 아빠중 택하라면 (엄마)입니다.
아빠는 싫어요.
 그래서 고압적인 남자도 싫어요.


누가 뒤에서 따라오는 것 같으면 (뛰어가)구요.
요즘은 무서운 세상이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지하철 탈때 변태가 몸만지면 (도망가)구요.
실제로 경험해본적이 있지만, 그때는 도망가질 못햇었네요.
다음에는 꼭 도망가야지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럴 일은 이제 없을듯 하네요.


슈퍼에서 아줌마가 거스름돈 더 주면(다시 돌려주) 구요.
그렇게 돈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길가다 첫사랑 만나면 (그러려니하)구요.
이젠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나요.

친구가 100만원을 꿔달라면 (돈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할)거구요.
정말 실제로 돈이 없거든요.

미용실에서 머리 파마망치면 (잘라버릴거)구요.
잘라도 수습이 안되면.. 울어야죠 뭐.

사람 많은 분수대에 빠지면 (쪽팔리)구요.
얇은 옷이 젖어버린다면 더 낭패

더울때는 (상관없이) 놀아요.
전 더운건 아무래도 좋아요.
추울때는 죽을꺼 같지만,


남자는 근육이랑 실루엣중에 (실루엣이)구요.
전 근육 우락부락 남자 싫어요, 징그러워요.
전 실루엣! 간지가 중요.

여자는 외모랑 성격중에 (성격)입니다.
얼굴은 3년가고 성격은 30년 간다고들 하죠?

만약 이름을 바꿀 수 있다면 (안 바꿀겁)니다.
전 제이름이 맘에 드니까요.

다시 태어난다면 사람말고 (식물로) 태어날꺼에요.
그냥 조용히 살고 싶어요.

평소에 진심을 (숨기) 구요.
제 본모습을 보여주는 사람 한사람 정도 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재미있게) 대답했습니다.
할게 없어서 했어요.....랄까,
우울해요 현재, 그래서 해봤어요/

by naz-ka | 2008/09/02 21:00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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