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문답

이라고 하는데..

일명 별걸 다물어보는 문답.

네이버 어떤 블로그에서 퍼왔슴.'ㅅ'

◎ 이름 -   이하늘

◎ 생년월일 -  1987/12/09

◎ 키/몸무게 -  ...163? ... 몸무게는.. 4*... 나도 잘 몰라!!;ㅅ;

◎ 발사이즈 - 운동화는 255, 구두는 240

◎ 옷style - 꿀리는대로

◎ 주소 - 서울시 강북구 미아3동 상세한 주소는 비밀~★

◎ 연락처 -  010-2570-**** 훗.

◎ 혈액형 -  AB형

◎ 별명 - 

 어렸을적 부터 적어보면.. 왕눈이 긴팔원숭이 가 초등학교때고..

                중학교때는 늘군, 예수님, .... 고등학교때는..딱히 없다..

◎ 취미생활 -  컴터 만화 뒹굴. ...끝?

◎ 특기 -  ..잘하는게 별로 없다.. 대체로 운동..계열

◎ 종교 -  무교. 잠시 교회를 다닌적은 있지만.

◎ 성격 -  나도 모르겠다. 내성격.

                특이하다 라고 생각한다. 겉으로는 착한척 모범생인 마냥 행동한다.

                친척들은 날 엄청 착하고 순진하고 애기같은 애인줄로 알고있다.

                그치만 별로 그렇지도 않다. 음.. 덜렁거리고 활발한편? 일려나

                하지만 미치면 이성을 잃어버릴정도로 화를 낸다거나 사람을 죽일거 같다거나

                우울해지면 심하게 땅을 판다거나 음.. 모르겠다.

◎ 직업 -  현재는 대학생 ... 혹은 백수?ㅋㅋ

◎ 주량 - ..'ㅁ' 글쎄; 소주 1병?은 마실려나..~_~

◎ 담배 -  안핀다. 젇확히 말하면 못피겠다. 피고 싶다는 욕구를 꾹꾹 눌러담고 있다.

◎ 술버릇 -  앵긴다. 쉽게 말하면. 애교가 많아진다고나 할까?..

◎ 술을 왜 마시는가 - 맛있으니까 즐거우니까 술은..

                                 내마음속 깊숙이 자리잡은 벽을 허물어주니까.

◎ 좌우명 -  용기있는 자만이 행운을 잡을수 있다.

                   second   레이디 퍼스트

◎ 기억에 남는 옛 친구 -  ... 첨엔 많다.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그렇지도 않네;

                                      초등학교때 친구는 거의 전무. 기억에 남는 애들이 별로 없다.

                                       중학교때는 꽤 있다. 지현이나 은현이나 영선이나 유진이나 등등

                                      은현이는.. 정말이지.. 너무 아쉽...다...

                                      고등학교때는 꽤 많다. 샛별, 아름 ,재하,나래, 슬기,지영

                                      다 좋은 애들이다.

                                      그래도 제일 좋아했던 애들은 은현이랑 재하.

                                      은현이는 다시 볼수있으면 정말 무릎꿇고라도 사과하고 싶다.

                                      재하는 언제나처럼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ㅎㅎ

◎ 싫어하는 인간상 -  .. 글쎄. 너무 많다? 이기적인 사람. 특히 싫어한다.

                                 물론 나도 이기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싫다.

◎ IQ -  몰라.!!.. 백은 넘겠지?

◎ 장래희망 -  게임프로그래머. 그거아니면 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

◎ 잠버릇 -  ..음.. 딱히..없...이라고 말할려다가 순간 움찔..

                   음.. 우선 난 이불이 없으면 불안하다. 이불을 안덮으면 불안해서 잠을 잘 못잔다.

                   또.. 가끔..아주 가끔..몽유병? 이라고 해야하나.. 돌아다닌다..;;;

                   막 발로차고 이런건 없는데.. 가끔 헛소리를 한다던가 방을 부유한다던가 그런다고 하드라..

                   동생이랑 엄마가.. 난 기억에 없지만;;

◎ 콤플랙스 -  손톱.

◎ 외모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   ..없어.ㄱ-  내 어디가 볼만한게 있다고.~_~

◎ 성형수술을 한다면 -

 ..-ㅁ-..그건 좀.. 음.;; 딱히 손댈필요까지는 없다고 느낌;;

◎ 노래방은 자주 가는가 - 음..나름 자주?일려나.

◎ 최고의 만화 -  글쎄에..딱히 최고다! 싶을정도는..음.. 유리가면정도? 일려나..

◎ 최고의 영화 -  ... 영화라. 꼭 보고 나면 초기화되서 기억이 안나지만..

                          음 지금 생각난건 프리티우먼. 이거 꽤 재밌다. 집에 비디오도 있더라..

◎ 최고의 책 -   책 인가.. 난 가시고기. 가 제일 좋다. 지금껏 읽은 것중.

                         책을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은 그게 최초였다.

◎ 미치도록 무안할때 -  무안..음.. 민망이랑 비슷한건가.. 글쎄 기억안나.그런 적은 많은거 같지만

◎ 해가 안뜬다면 - 헤에.. 그건좀.. 우울할지도. 왠지 언제나 한껏 기분이 다운될꺼 같아..

◎ 지금 이 순간 보고싶은 사람 - 음. 선배.

◎ 이상형 - 헤에.. 이거 또 나왔네. 똑같이 써야지~

                  나보다 키크고 다정한 사람. 

◎ 꼴불견인 이성 - .. 차마 말못하겠슴..;;

◎ 싫어하는 상황 -  상황. 이라.. 엄청 많겠지만.. 내의지를 구속 당한다거나 억압 받는 상황?

◎ 좋아하는 상황 -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함께 있는 상황>ㅅ<

◎ 앓고 있는 병 -  병?...;;; 글쎄 없어;

◎ 진지하게 결혼은 언제쯤 -  최소 25이상 30이하.

◎ 태몽 -  떡 꿈. 무슨떡인지는 기억 안나;;

◎ 다이어트 -  는.. 별로 시도한적은 없;; 주위에서 하면 죽여버린다고 해서.~_~;

◎ 좋아하는 장소 -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장소.

◎ 싫어하는 장소 - 너무 사람이 많은곳. 지저분한곳.

◎ 여자는 이래야된다 -  ...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 남자는 이래야된다! -   위랑 똑같다고 할래..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  무서운것.   아빠.

◎ 2002 월드컵때 뭐했나 -  응원.....;;

◎ 점을 믿는가 -  조금 정도는..

◎ 좋아하는 축구선수 -  영표씨 라던가 업..갑자기 이름이 기억안나; 고..골기퍼..;ㅁ;ㅁ;ㅁ;

◎ 사귀고싶은 연예인 -  ..없어; 연예인은 별로 관심없어;

◎ 야동은 언제부터 -  ..-ㅁ-!!! 뭔가.. ;;; 아마도 중2? ..;;; 중2때 동인세계에 들어오게 됐으니까?;;

◎ 부시에 대한 당신의 생각 -  흠. 그냥 나가 죽어라?

◎ 노무현에 대한 당신의 생각 - ..ㄱ- 부시보다 못한놈?..ㅋㅋ

◎ 빈라덴에 대한 당신의 생각 - ㅉㅉ 불쌍한 놈.;;

◎ 선남선녀들에 대한 당신의 생각 -  ..선남선녀면.. 정확히 무슨뜻이지?..

◎ 추억의 분식집 -  철수네 분식집..인가? 옛날살던 동네의 시장에 단골집. 오뎅국물이 참 맛있었..

◎ 가장 맛있는 맛집 -  없어.~_~ 내가 간곳중에는..ㅠ

◎ 깔맞춤을 즐겨하는가 - 응? 이건 뭐야?..첨 듣는 용어;;

◎ 키스는 하루에 몇번 -  ..-ㅁ-!?!?!?!?... 그...글쎄에;; 모르겠는데;;

◎ 포옹은 하루에 몇번 -  음..~_~ 별로.. 인거같은데..

◎ 애인과 끝까지 가봤는가 - 아니요!!;; 이거참..;; 진짜 별걸 다 묻잖아;;

◎ 돌아가고 싶은 시절 -  중2. 그때가 제일 행복했었던 시절. 다시 그시대로 돌아간다면.

                                     은현이를 놓치 않을꺼야..

◎ 1주일 중 가장 즐거운 날 - 옛날엔 토요일. 요즘은 다 비슷비슷해.

◎ 1년 365일 중 가장 즐거운 날 - ..음. 내생일? 글쎄에..그럴까나..

◎ 고백했다가 차인적 있는가 -  있었던거 같아. 초등학교때? 였을라나..~_~ 으음;;

◎ 그(그녀)가 당신의 고백을 왜 안받아 줬을까 -  맘에 안들어서 겠지. 그땐 내가 참 조용하달까..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거든.;;

◎ 연예인 해보고 싶은 생각 -   가끔 들어..;; 할 껀덕지는 없는데;;

◎ 결혼상대 -  ..'ㅁ'.. 딱히 구체적으로 생각한적은 없어.. 아마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이겠지?

◎ 호감가는 이성의 성격 - 다정한 사람!! 배려심 있는 사람.

◎ 존경하는 인물 -  .. 옛날엔 부모님 이라고 썻던 기억이 나네.. 딱히 없어..

◎ 이 가수는 노래 정말 잘부른다! -  음.. 노래를 .. 들은적이..별로 없..어서..

◎ 이 가수는 노래 정말 못부른다! - ..-ㅁ- 이건 좀 많을거 같은데 가수 이름을 알아야지;;

◎ 죽어도 이 짓은 못하겠다 - ... 음.. 뭐가 있을까나..

◎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 - 슬픈..보다 암울한 노래는 낙화.

◎ 부러운 사람 - 동생. 은현이. 또.. 음..

◎ 사랑은 - 글쎄.. 잘모르겠지만 어려운거..

◎ 이성에게 맘을 쉽게 여는 편인가 - 흠..이성이래봤자 마주친건 대학교와서가 처음? 인거같아.

                                                      이성 동성 상관없이 내가 호감가는 사람 일꺼같아.

◎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하는 행동 -  음; 만났을때는 당연히 인사.;;;....는 다..하는데.~_~;

◎ 사람을 어떤방법으로 잊는가 -  ..잊지 못해..랄까.. 난 그냥 기억 한구석에 ..

◎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 -  ...생각해본적 없는데.. 외박?..ㅋㅋ

◎ 신이 정말 존재할까 -  응 난 존재한다고 생각해.적어도.. 난..

                                     단지 하나님 이라던가 부처님 이런 사람은 아닐거 같고.

◎ 할짓없을땐 이게 최고 -  ...그런게 있으면 내가 이렇게 심심하겠냐고..ㅠ

◎ 크리스마스땐 뭐 할건가 -  지금까지 크리스마스때 즐거웠던 기억이 한번도 없었어.

                                           산타라던가 이런건 유치원시절부터 없다는걸 알고 있었고.

                                           선물이란것도 한번도 받아본적 없고.

                                           그래서 언제나 트리라던가 선물이라던가 양말이라던가 모든게 부러웠어.

                                           그런걸 할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 운명을 믿나 -  .. 믿지 않아. 내 운명따위 내가 개척해나갈꺼니까.

◎ 당신을 죽을때까지 사랑하는 이성이 있을까 - 글쎄. 있다면 남편일려나?

◎ 술마신 다음날 하는 행동 - 딱히 없는데.

◎ 이런 친구 짜증난다 -  너무 들러붙는 친구? 스토커 같은 친구랄까. 옛날에 그런녀석 있었는데.ㅋㅋ

◎ 가족을위해 희생할수있나 -  아마도 있어. 엄마나 동생을 위해서라면.

◎ 친구를위해 희생할수있나 - 응 물론. 내가 좋아하는 친구라면. 내 목숨이라도 내놓을수 있어.

◎ 애인을위해 희생할수있나 -  응. 이것도 물론.

◎ 많이 가는 지역(자기동네빼고) -  명동? ... 없나..ㅠ

◎ 로또에 대한 당신 생각 -  재밌겠다.

◎ 배우고싶은 운동 -  거의 모든 운동?ㅋㅋ 욕심도 많아/ㅁ/ㅋ

◎ 희망대학 -  ... 원래는 한양대. 가고 싶었어.

◎ 진정한 사랑을 해봤는가 - 글쎄, 진정한 사랑이란게 뭔지 모르겠어.

◎ 누군가 당신을 갖고 놀았다면 -  ... 기분나쁘지..

◎ 부모님과의 사이 -  그냥 대체로 좋아.

◎ 살면서 가장 서러웠던적 -

 많지..

◎ 살면서 가장 큰 죄를 지었던적 - 법적으로? 혹은 양심적으로?...

◎ 삶은 -  .. 여행길.

◎ 왜 사는가 -  태어났으니까. 이세상에 태어났으니까..

◎ 귀신을 본다면 - ...죽어버릴래..ㅠ

◎ 변태를 본다면 -  ..흠.. 너무 많이 봐서.; 글쎄; 별 감흥이 없을텐데;

◎ 연예인을 본다면 - 헤에.. 이쁘네?..랄까;

◎ 이유없이 사람을 싫어한적이 있는가 - 음.. 싫어할땐 거의 이유가 있었던거 같아..

◎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엄청 많겠지. 난 잘 모르지만.

◎ 그 사람들에게 한마디 - 미안, 이딴 성격이라

◎ 주말엔 뭐 하고 노는가 - 컴터?;;

◎ 닮고싶은 인상 -  나는 나.

◎ 애인이 약속장소에 나오질 않았다면 - 침울침울.

◎ 피부관리 -  안해;; 그냥 사는 대로;;

◎ 다녀본 학원을 쭉 쓰시오 -  유치원때 미술 학원 초등학교때 피아노 학원.

                                             속셈? 학원 잠깐. 고등학교때 수능전문 학원 다니다가 땡땡이로 끝..

◎ 심장이 터질것같았던 때 -  슬퍼서 울고있을때.

◎ 짜증날때 -  너무 많아.

◎ 화날때 -  이것도 많아.

◎ 슬플때 -  너무 많다고..~_~;

◎ 전화를 일부로 안받은 적이 있는가 -  있을듯? 아 있다

◎ 이유는 -  집에 없는걸 드러내면 안되서 라던가 귀찮아서 라던가.

◎ 지금 시각은 -  12:29

◎ 마지막으로 할 말씀 - 나름 재밌었어용. 근데 이거 다하면 뭐해... 심심해라..

 

 

by naz-ka | 2006/07/31 12:30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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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키크는아이 at 2008/07/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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