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아무래도
휴학의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ㅅ'
요즘 참 세상이 미쳐 돌아가다보니 집에 돈이 없군요.'ㅅ';;
이제막 1학년 1학기를 마친 동생에게 휴학을 하라고 하기엔 좀 그런 편이라'ㅅ'
아버지께서 조심스럽게 제게 휴학을 권하시더군요'ㅅ'
이젠 좀더 범위를 넓혀서 알바를 찾아봐야 할거 같네요'ㅁ'
휴학 이번에 못하게 되면 3학년 끝내고라도 기필고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된건지도 아닌건지도 음.
잘 모르겠네요'ㅅ'
어쨌든 뭐 그렇다구요'ㅅ'..
들고 있습니다'ㅅ'
요즘 참 세상이 미쳐 돌아가다보니 집에 돈이 없군요.'ㅅ';;
이제막 1학년 1학기를 마친 동생에게 휴학을 하라고 하기엔 좀 그런 편이라'ㅅ'
아버지께서 조심스럽게 제게 휴학을 권하시더군요'ㅅ'
이젠 좀더 범위를 넓혀서 알바를 찾아봐야 할거 같네요'ㅁ'
휴학 이번에 못하게 되면 3학년 끝내고라도 기필고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된건지도 아닌건지도 음.
잘 모르겠네요'ㅅ'
어쨌든 뭐 그렇다구요'ㅅ'..
# by | 2008/07/15 20:56 | 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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